한창 화성지부 이용잘하고 있었는데 입대하고 훈련소 마친이후 들어가보니 어느순간 터졌더군요...
그렇게 여러군데 떠돌고 돌아다니다가 내일 터질 옆동네에 정착했는데 어차피 내일 터진다길래 생각나서 다시 와봤습니다.
제 기억이 왜곡된게 아니라면 정말 많이 순한맛이 됐군요...
앞으로도 어찌저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한창 화성지부 이용잘하고 있었는데 입대하고 훈련소 마친이후 들어가보니 어느순간 터졌더군요...
그렇게 여러군데 떠돌고 돌아다니다가 내일 터질 옆동네에 정착했는데 어차피 내일 터진다길래 생각나서 다시 와봤습니다.
제 기억이 왜곡된게 아니라면 정말 많이 순한맛이 됐군요...
앞으로도 어찌저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흠...
여긴 아직 잔디 한참 더 심어야할 곳입니다.
저도 앞으로 잔디심는데 동참하겠습니다.
어차피 헬조선에 더이상의 휴지빛은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