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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연재시작한

은하영웅전설.

 

당시 작가가 일본정치 깔려고 쓴 소설이라고 하네요.

은영전에서 표현된 민주주의가 현재 한국과 일본을 빗대어봐도 어색하지가 않다는 평가입니다.

 

애니도 레전드 성우가 300명이 넘고 

브금은 제작사 사장이 동독 레코드사를 인수한후 역대 클래식 넘버링을 브금쓰라고 줬다는 후문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