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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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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취향이 갈리고 대중적인 장르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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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트림에서 밀려나면서 사장될거 같았던 분위기랑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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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남은 게임들은 나름대로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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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만의 게임성을 발전시켜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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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 넘어가고 최근들어서는 

평균적으로 좋은 게임들 계속 나오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