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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전 게임들은 이런 식으로 다른 엔딩이나

스토리로 이어지는 게임들이 되게 많았는데

아마 텍스트 기반 게임이라 만들기 더 수월했기 때문일거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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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선택지는

그냥 허상으로 만들어놓고 같은 엔딩으로 귀결시킵니다.

이러면 플레이어가 게임스토리에 개입하는 맛이 안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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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스토리게임이 점점 저물어가는 추세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