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동
처음 먹을때 튀김의 바삭함 기대하고 갔던 사람들이 실망+ 느끼함을 느낀다고...
(원래 오리지널 텐동의 튀김은 눅눅함,포슬포슬한 맛으로 먹는거라고 하네요)
P.S
개인적으로는 맛있게 먹었습니다만 잘 못먹는 분들은 반정도 먹고 물린다네요..
(느끼하시다나? 튀김 종류에 따라서 다를것 같은데 말이죠)
텐동
처음 먹을때 튀김의 바삭함 기대하고 갔던 사람들이 실망+ 느끼함을 느낀다고...
(원래 오리지널 텐동의 튀김은 눅눅함,포슬포슬한 맛으로 먹는거라고 하네요)
P.S
개인적으로는 맛있게 먹었습니다만 잘 못먹는 분들은 반정도 먹고 물린다네요..
(느끼하시다나? 튀김 종류에 따라서 다를것 같은데 말이죠)
한 번 먹어봤는데
1. 비쌈
2. 본방 자체는 그냥저냥
3. 끝에 차 부어서 오차즈케로 먹을 때 맛있음.
이었습니다.
바삭하지않으면... 별로일거같네요.
느끼하다고 하시니 제가 먹으면 김치부터 찾을거같습니다.
카네코한노스케가 생각나네요
3박 4일중에 두끼를 먹고 붕장어가 500엔이라 갈때마다 두개씩 더시켜먹었더라는...
처음 일본갈때 카츠동은 흔하니 기대도 안하고 텐동을 엄청 기대했는데 정작 텐동은 전혀 입에 안 맞고
카츠동이 너무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마트에서 타임세일하는 2백엔짜리 카츠동도 맛나고 흔해빠진 요시노야 마츠야같은 체인 카츠동은 더 맛있고
제대로 하는 곳에서는 승천하는 줄 알았습니다.
락교랑 생강초절임은 입에 안 맞아서 항상 옆으로 치워두던 추억이...
첫 일본여행때 유명한 집이 있다해서 갔는데 소고기 튀김 힘줄 안잘라줘서 질겅질겅 씹다온 슬픈 기억이 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