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자신이 싸질러 놓은 상용 게임의 세이브 불안정 버그를 잡는다고 삽질 좀 했습니다.

어지간히도 똥을 싸놨더군요.

재미는 아무래도 좋으니 이젠 좀 문제 없이 잘 굴러만 가줬으면.